4가지 관점은 무엇을 보나요?
벤저민 그레이엄: 싸게 사서 잃지 않기
가치투자의 아버지. 유동비율 2배 이상, 적자 없는 이익, 꾸준한 배당, PER 15배와 PER×PBR 22.5 이하, 그리고 주가가 그레이엄 넘버 √(22.5×EPS×BPS)보다 낮은지(안전마진)를 봅니다.
워런 버핏: 훌륭한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
ROE 15% 이상을 꾸준히 내는지, 높고 안정적인 이익률(가격결정력), 순이익 몇 년 치로 갚을 수 있는 부채, 매년 플러스인 잉여현금흐름, 자사주 매입 같은 주주 친화성, 그리고 FCF 수익률로 본 가격을 점검합니다.
피터 린치: 성장에 비해 싼가
기업을 저성장·대형우량·고성장·경기순환·회생·자산주 6가지로 분류하고, PEG(PER÷이익성장률) 1 이하, 배당 포함 PEG, 낮은 부채비율, 매출보다 빠르게 늘지 않는 재고를 확인합니다.
안티프래질(나심 탈레브): 위기에도 살아남는가
예측보다 생존이 먼저입니다. 순현금, 이자보상배율, 불황기 최저 이익률, 매출 급감 이력, 최대낙폭과 꼬리위험(최악의 한 주), 주식 희석, R&D라는 '옵션'까지 보고 바벨 전략에서 어느 쪽에 둘지 제안합니다.
점수와 결론은 어떻게 내나요?
관점마다 체크리스트를 가중치로 채점해 0~100점을 냅니다. 70점 이상은 매수 검토, 50~69점은 관망, 50점 미만은 회피입니다. 종합 점수는 4관점의 평균이고, 안티프래질 40점 미만(취약)이거나 가치 관점이 모두 낮으면 결론을 한 단계 낮춥니다. 데이터가 부족한 항목은 채점에서 빼고 '데이터 없음'으로 표시합니다.
본 서비스는 공개된 시세·재무 데이터(Yahoo Finance, 종목 검색은 네이버 증권)를 규칙에 따라 계산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재무 데이터는 최근 4개 회계연도와 최근 12개월(TTM) 기준이라 대가들의 원래 기준(10~20년)보다 짧습니다. 데이터에는 지연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,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